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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우스 온라인 커뮤니티 ( GODIUS ONLINE GAME ) 앱입니다.
가디우스를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기존 유저들을 위한 커뮤니티 앱입니다!!!

가디우스(GODIUS)는 MMORPG 로
On-Line상에서 불특정 다수의 유저와 함께 Cyber 공간(가디우스 대륙)에서 서로 만나 커뮤니케이션을 즐길수 있으며 게임이 주는 다양한 모험, Monster와의 전투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저간의 조직을 구성하여 길드전쟁에 참여하는 등 On-line에서만의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재미를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

가디우스 홈페이지 & 다운로드 : http://godi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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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디우스 스토리 *

1.신성기
가디우스가 악마와 100일 낮 100일 밤을 싸워 이기고 그 피로에 못 이겨 잠이 들었 다가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점점 몸이 굳어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다. 움직이지 못하게 된 몸은 점점 변하기 시작했다. 변화된 모습은 땅의 형상이 되더니 마침내 거대한 대륙이 되었다. 그리하여 가디우스 대륙이 생겼다고 한다. 가디우스의 몸은 대륙이 되었지만 아직도 신의 영기는 남아있었다. 그 영기에 영향을 받아 가디우스 대륙 위에는 온갓 동식물이 생겨나고 마지막으로 인간이 생겨나게 되었다.
대륙에 사는 온갓 동식물과 인간들은 점점 그 수를 늘려갔다.이러한 인간과 가디우스 대륙위의 생물들은 비록 몸은 사라졌어도 아직까지 남아있던 가디우스의 선한 의지에 따라 서로 아껴주며 평화롭게 공존해갔다. 특히 그 중에서도 인간은 만물의 영장으로 세상을 지배하게 된다. 인간들은 그들을 이끄는 가디우스의 의지에 따라 가디우스를 섬기는 신전을 세워 가디우스를 가디우스 대륙의 최고신으로 숭배했다.

2.혼돈기
수천년 혹은 수만년 일지도 모르는 신성기가 계속 지속되던 어느날 모든 인간들은 그들을 이끌어주던 가디우스의 의지가 사라졌음을 느꼈다. 그들은 몇 개의 무리로 나뉘어 자신들만이 사라진 가디우스의 의지를 대표한다고 주장하며 흩어져 버렸다. 흩어진 무리들은 각자 자신들의 도시를 세우고 도시들은 서로 다투며 반목했다. 작은 싸움은 큰 싸움을 낳고 세월이 흐를수록 반목은 깊어져 증오가 되고 서로 증오하게된 인간들은 전쟁을 벌이게된다. 이러한 전쟁들이 가디우스 각지에서 몇 백년이고 계속되자 인간들은 서로 싸우고 반목하기를 멈추게 해줄 지도자를 기다리게 된다.

3.역시의 시작
서로 다투며 전쟁하기를 수 백년 동안 반복해온 인간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나타났다. 동쪽바다를 건너서 웰린이라는 인물이 나타났다. 그는 강력한 마법사이며 전사였고 타고난 지도자였다. 그는 한편으로는 말로 설득하고 한편으로는 그의 강력한 마법과 추종자들의 무력으로 위협하며 가디우스의 흩어져 있는 도시들의 분쟁을 멈추게하고 자신의 지배하에 들어오게 했다. 흩어져있는 도시들이 웰린의 지배하에 들어가면서 가디우스는 하나로 통합되어 갔다. 약30년간에 걸친 대장정 끝에 가디우스의 모든 도시와 인간들이 하나의 국가와 한명의 왕의 지배하에 들어가게 되었다.

4.안도레안의 등장
웰린에 의한 가디우스의 통일의 대장정이 한참 진행되고 있을 때 멀리 서쪽바다를 건너서 자신들을 안도레안이라 부르는 사람 들이 상륙했다. 처음에는 소수만이 들어와 있던 안도레안들은 계속해서 바다를 건너와 원래 가디우스에 사는 사람들 수만큼 증가하게 되었다. 그들은 사람들이 거의 살지않던 대륙의 서쪽에 도시를 건설하고 자신들의 영역을 확보한 후 동쪽으로 나아갔다. 이에 위협을 느낀 웰린은 동진해오는 안도레안을 응징하기 위한 전쟁을 시작한다.

5.1000년 전쟁
웰린과 토착민들의 선제공격으로 시작된 전쟁은 처음에는 웰린이 우세 한듯 했으나 계속해서 이주해오는 안도레안의 숫자에 웰린이 밀리고 안도레안쪽에 우세하게 진행되어 나아갔다. 몇 년간에 걸친 공방이 진행되었다. 웰린과 안도레안의 지도자 카이르는 남쪽지방에서 자신들의 주력을 모아 결전을 벌인다. 이 전투에서 수만명의 안도레안들과 안도레안의 지도자 카이르가 전사하고 전투는 웰린의 승리로 끝나게 되나 전투가 끝날 무렵 그도 안도레안의 패잔병이 쏜 화살을 맞아 전사하게 된다.
그 결과 전쟁은 교착상태에 빠지게 된다. 그 뒤로도 전쟁은 1000년동안 계속되었고 웰린은 그 묻힌 장소마저 찾지 못하게 되었다. 이렇게 다시 전쟁상태가 1000년이나 지속되게 되자 사람들은 평화를 바라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어딘가에 사라져 있던 가디우스의 의지가 다시 돌아왔다. 1000년이나 계속된 전쟁에 분노한 가디우스의 의지는 대륙 곳곳에 지진을 일으키고 서쪽바다에 헤일을 일으켜 가디우스와 원래 안도레안들이 살던 땅과의 교통을 차단해 버린다.고향으로 돌아갈 길이 끊겨 절망해하는 안도레안들에게는 이제부터 안도레안이 아닌 가디우스 인으로 살아가라는 계시가 내려진다.
가디우스의 의지가 일으킨 재앙에 두려워하던 가디우스의 선주민들에게도 전쟁을 중지하고 안도레안들과 공존할 것을 명령하는 메시지가 내려진다. 그리고 천년이나 지속된 전쟁은 종결된다.

6.평화기
이제 가디우스에는 평화가 찾아왔다. 안도레안들은 더이상 안도레안이 아닌 서쪽 사람들로 불리게 되었고 그들의 나라는 타페리가 되었다. 선주민들은 더이상 가디우스인이 아닌 동쪽 사람들로 불리게 되었다. 그뒤로 수백년의 세월동안 벨크와 타페리는 공존하며 교류했고 말도 같아져 같은 가디우스인이 되었다.

7.최근의 상황
결혼을 통해 벨크와 타페리를 평화롭게 합병시키려는 계획이 몇 달 전에 타페리의 왕이 독살되므로서 좌절되었다. 타페리에는 왕을 독살한 것이 벨크의 첩자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고 벨크에서는 타페리인이 왕과 1000년 전쟁의 복수를 하기 위해 쳐들어 올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나돌고 있다. 타페리에서는 왕을 도살한 범인이 벨크인이라고 공식적으로 선포했고 벨크인의 재산이나 목숨은 보호될 필요가 없다고 선포되었다. 벨크에서도 이에 맞서 타페리인을 해치는 것은 죄가 되지않는다고 선포했다. 이러한 사회불안과 더불어 곳곳에서 괴물들이 나타나고 있고 악마의 강림이 시작된다고 하는 소문도 돌고 있다. 이제 좀 있으면 전쟁은 시작될거고 당신은 승리자로서의 부와 명예를 쟁취하든지 패배자로서의 굴욕을 맛보게 될지도 모르는 기회가 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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