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NEXON) 이어 엔씨소프트 (NCSOFT)도

확률형 아이템 확률 공개한다?

 


 

넥슨 (NEXON)에 이어 ‘이중뽑기’ (콤플리트 가챠)를 포함해 모든 확률형 아이템 상품의 확률을 엔씨소프트 (NCSOFT)가 빠르면 상반기 안에 공개합니다.

넥슨이 메이플스토리 게임 속 확률형 아이템 상품의 확률을 공개하면서 확률 조작 사건에 해결을 하였는데, 엔씨소프트 또한 엔씨소프트의 한임원이 “리니지 등 모든 게임 속 확률형 아이템 상품의 확률 가운데 유료,무료등의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것까지 모두 공개하기로 방침을 정했다”며 “빠르면 상반기 안 공개를 목표로 내부 협의와 설득 등 준비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엔씨소프트의 게임 이용자들은 확률형 아이템 상품의 확률이 너무 낮은 것 같다라는 지적을 제지해왔고, 정치권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 문제를 계속 제기하는 분위기에서 이에 대해 공개를 하는 쪽으로 하는듯합니다.

국내 게임업체들은 확률형 아이템 확률 공개 요구에 대하여 게임 개발 10여년 노하우와 비법을 공개하라는 것과 같다라는 이유를 대면서 공개에 대해서 반발을 해왔지만, 앞으로는 모든 게임 업체가 공개하여야만 하는 시기가 올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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